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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안동시농업기술센터,녹색체험 생태테마 공원 개방
-‘농업에 생명을 꽃 피운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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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가 초봄을 맞아 녹색체험생태테마 공원을 개방한다. 녹색성장의 선두주자로서 ‘농업에 생명을 꽃 피운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봄을 선사하는 개방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본격적인 꽃 묘 식재 철을 맞아 봄의 전령사로 겨우내 키운 팬지 꽃묘 13만 본을 3월 14일부터 생태공원과 시가지 전역에 식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기술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오감만족의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식물원과 생태공원을 개방하고 있다.
ⓒ CBN 뉴스
또한 육묘하우스에는 노란 팬지꽃이 만개해 찾아오는 손님을 반기고 있다. 조류 사육장에도 다양한 종류의 조류가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을 반기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연중 개방 편의를 제공해 문화유산과 연계한 농업과 자연환경을 한꺼번에 체험 학습하게 될 교육장으로 조성해 농업의 다기능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보완을 통해 관광과 체험, 정서순화 교육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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