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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북후면,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

-마을총회 현장 찾아 소통행정 펼쳐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2월 1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북후면(면장 권윤대)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마을별로 일제히 개최되는 각종 집회에 참석 시정홍보와 주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섰다.

마을총회를 비롯한 노인회 부녀회 등 마을자체 행사와 더불어 2월 17일부터 2월 21까지 매일 4∼5개리에 걸쳐 개최되는 농협 업무공개에 면장을 비롯한 리별 담당직원이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6.4동시 지방선거, 산불예방, 마을환경정비 등 현안사항과 시정추진 현황에 대해 알기 쉽게 홍보하고 주민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권윤대 면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現答⇒現踏⇒賢答)”고 강조하면서 모든 민원은 주민의 입장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과 현장에서 해결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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