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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안동시임동면,위1리 화재가구에 이웃사랑의 위문금 전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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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화재로 인해 집을 잃은 임동면 위1리 주민들의 이웃 사랑이 감동을 주고 있다.
임동면 위1리 상산마을 정복희 씨 외 1가구가 지난 2월 22일(토) 오전 4시경 전기 누전(소방서 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해 가옥이 완전 전소하고 소실되어 큰 충격을 받고 실의에 빠졌다.
이에 위1리(이장 송인창) 35세대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현금을 각출 2가구에 각100만원씩 200만원을 전달했다.
위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권귀화)에서도 2가구에 각10만원씩 20만원을 전달하고 빠른 시일 내 복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임동면 이장협의회(회장 김효현)에서는 2월 이장 회의에서 뜻하지 않는 화재 소식을 전해 듣고 40만원을 화재를 당한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해 이웃사랑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임동면장(송영걸)도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이웃사랑에 면이 단합되고 이웃에게 삶의 용기와 따듯한 온정을 전달한 각 단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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